제 3자 마케팅 동의를 구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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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시 제 3자 마케팅 동의를 구하지 않겠습니다.
제 3자 마케팅동의는 회원정보를 팔아서 수익을 창출하는 아주 악랄한 수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보험회사 대리점 설계사인데 "땡땡홈쇼핑입니다."라고 전화가 오면 관심을 갖고 듣게 됩니다.
이용했던 홈쇼핑이니까 거부감 없이 통화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홈쇼핑 직원이 아니라 제 3자 텔레마케터입니다.
대부분이 회원가입할 때 무심코 제 3자 마케팅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 '지금'은 아예 제 3자 마케팅 동의 항목을 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직원 이외에는 절대로 전화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전화번호는 단 하나 1555-0001번입니다.
다만 택배사와 입점사에게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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